PHOTOGRAPHERS

사진 작가, 임지오


21년 전, 처음 손에 쥔 것은 필름 카메라였습니다.

디지털 도구 없이, 한 장 한 장을 정성스럽고 섬세하게 담아내야 했던 그 시간은 지금의 촬영 스타일을 만든 원점이 되었습니다.

그 초심을 잃지 않고, 사랑이라는 감정을 온전히 기록하겠습니다.

PHOTOGRAPHERS

사진 작가, 임지오


21년 전, 처음 손에 쥔 것은 필름 카메라였습니다.

디지털 도구 없이, 한 장 한 장을 정성스럽고 섬세하게 담아내야 했던 그 시간은 지금의 촬영 스타일을 만든 원점이 되었습니다.

그 초심을 잃지 않고, 사랑이라는 감정을 온전히 기록하겠습니다.

사진 작가, 아델


넓은 세상을 작은 프레임 밖으로 다시 보고, 자세히 들여다보다 보니, 사람과 사랑, 가족의 인연들이 사각형 안에서 한 컷씩 연결되었다.

··· 사진을 블로그에 올리다가 '바로 옆에 있어서 보지 못했던 소소한 행복'이라는 댓글이 달리고, 더욱 커진 행복을 느낀다.

2011년 어느 날.『한 살 일기』중

사진 작가, 아델


넓은 세상을 작은 프레임 밖으로 다시 보고, 자세히 들여다보다 보니, 사람과 사랑, 가족의 인연들이 사각형 안에서 한 컷씩 연결되었다.

··· 사진을 블로그에 올리다가 '바로 옆에 있어서 보지 못했던 소소한 행복'이라는 댓글이 달리고, 더욱 커진 행복을 느낀다.

2011년 어느 날.『한 살 일기』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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